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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POP 열풍의 주역 , 원밀리언 댄스스튜디오의
이유정 안무가가 레트로한 안무에 도전했다.

이유정 안무가의 기존 춤선을 닮은 THUNDER SPECTRA
새롭게 도전한 올드스쿨 힙합 무드의 CELL VENOM

이유정 안무가의 도전과 춤에 대한 이야기를 F_Log를 통해 공개한다.

90년대 올드스쿨 감성

새로운 느낌의 날렵함

춤을 추게 된 계기는?

고등학생 1학년 때 춤 추기 시작했어요.
제가 운동이랑 음악을 좋아하는데, 춤을 추면 그 두 개를 다 할 수 있더라고요.
2-3년 꾸준히 하면서 “이게 나의 길이구나” 생각했던 것 같아요.

음악을 선정하는 기준은?

안무를 짤 때, 음악을 고르는 기준은 없애려고 해요. 제가 좋아하는 것만,
잘하는 것만 하다 보면 좀 뻔해지더라고요.
그래서 일부러 안해본 음악도 해보려고 시도중이에요.

푸마에 대한 각별한 추억이 있으시다고?

대구에서 학교를 다닐 때 모든 스트릿 댄서
분들이 푸마 스웨이드를 신고 있었어요.
스트릿의 간지, 제일 편한 신발, 마땅히
신어야할 느낌.저에게는 그런 이미지가 되게 강해요.

춤 추면서 신어본 썬더는?

밑창이 납작하고 넓어서 신었을 때 밸런스가 맞는
느낌. 편했어요. 뒤에 무지개로 푸마를 해놓은 게
너무 귀여워요. 반전매력.

춤 추면서 신어본 셀베놈은?

일단 너무 귀여워요! 제가 새롭게 도전했던 8-90년대 올드스쿨 힙합의 그 느낌.
그리고 밑창이 넓어서 편하고 발이 좀 감겨있는 느낌? 착화감이 좋았어요.

신발의 느낌을 안무로 표현하면서
신경쓰셨던 부분이 있다면?

썬더의 느낌은 제가 기존에 추던 슬림한 안무들과 어울려서 수월했는데
셀베놈은 레트로한 무드인데 제가 옛날 춤들을 잘 몰라서 좀 난감했어요.
그래서 찾아보고 실제로 추다보니 재밌더라고요. 왜 사람들이 열광했는지 알겠어요.

1998년 개발된 혁신적인 셀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‘셀 베놈’
20년 만에 레트로한 무드의 실루엣과 컬러 매치로 복각되어,
90년대 올드스쿨 감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.

알렉산더 맥퀸과의 컬래버레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
‘썬더 스펙트라’ 벌키한 실루엣에 프리미엄 메시와 누벅을 조화롭게
섞어, 하이패션과 스트릿웨어 어디에나 트렌디하게 어울린다.

오직 폴더 F_LOG에서만 새롭게 선보이는 푸마 X 이유정 안무가.
이번 F_LOG에 대한 감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. 추첨을 통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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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F_LOG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!

기간 : 2019.3.22(금) - 2019.4.7(일)
발표 : 2019.4.8(월), 당첨자 개별연락
경품 : 푸마 Thunder spectra(10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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